본문

대망의 6월 13일! 정화여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가출예방활동 5회기!
지하철 범어역 주변에서 껌그림 활동을 진행합니다.
껌그림은 "사람들이 쉽게 버려지는 이기심"에 대한 캠페인으로
쉽게 소비하고 버려지는 껌딱지에 그림을 그리면서 가치를 재발견하는 목적이 캠페인입니다.
이번 껌그림 활동은 쉽게 버려지는 껌딱지처럼 쉽게 식어 버리는 청소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무관심을 재조명하고, 점점 심각해져가는 청소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진행되는 껌그림 활동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_^